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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맥MAC에 Sequoia 설치

김건우_Jonathan 2026. 2. 5. 16:42

usb는 맥에서 인식을 해서 시작을 했는데 사과모양에서 멈춰있네요

 

연탄맥(Late 2013)에서 사과 로고 상태로 멈추는 현상은 구형 맥에 최신 OS를 설치할 때 종종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특히 윈도우에서 만든 USB의 경우 부팅 파일 구조가 완벽하지 않거나, 맥 프로 내부의 NVMe SSD(호환용)를 사용하는 경우 드라이버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 단계별 해결책을 시도해 보세요.


1. NVRAM/PRAM 초기화 (가장 먼저 시도)

맥의 하드웨어 설정값을 초기화하면 부팅 멈춤 현상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맥 프로의 전원을 완전히 끕니다.
  2. 전원 버튼을 누르자마자 키보드에서 Option + Command + P + R 네 개의 키를 동시에 꾹 누릅니다.
  3. 맥이 다시 시작되면서 시동음(챙~ 소리)이 들릴 때까지 누르고 있다가, 두 번째 시동음이 들리면 손을 뗍니다.
  4. 다시 Option 키를 눌러 USB 부팅을 시도합니다.

2. '자세히 보기(Verbose)' 모드로 원인 파악

단순히 멈춘 것인지, 아니면 특정 파일에서 오류가 난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1. 부팅 디스크 선택 화면에서 USB를 선택한 뒤, Command + V 키를 누른 상태에서 엔터를 칩니다.
  2. 사과 로고 대신 검은 화면에 흰색 글자들이 올라갑니다.
  3. 글자가 멈추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면, 마지막에 적힌 영문 문장을 알려주세요. (그 문장이 범인을 찾는 단서입니다.)

3. USB 포트 변경

맥 프로(2013)는 뒷면에 4개의 USB 포트가 있습니다.

  • 간혹 특정 포트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 이슈로 부팅이 멈추기도 합니다. 다른 칸에 USB를 꽂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

4. 최후의 수단: 인터넷 복구 (Internet Recovery)

만약 윈도우에서 만든 USB가 계속 말썽이라면, USB 없이 애플 서버에서 직접 받는 방법이 가장 깔끔합니다.

  1. 맥 프로의 전원을 끕니다.
  2. **유선 인터넷(랜선)**을 연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Wi-Fi도 가능하지만 불안정할 수 있음)
  3. 전원을 켜자마자 Option + Command + R 키를 꾹 누릅니다.
  4. 지구본 모양이 나타나면 손을 떼고 게이지가 찰 때까지 기다립니다.
  5. 이 방식으로 부팅하면 해당 맥 프로가 지원하는 최신 공식 OS(Monterey) 설치 화면으로 바로 진입합니다.

지금 사과 로고 밑에 진행 바(Bar)가 아예 안 보이나요? 아니면 바가 조금 차다가 멈춘 상태인가요?

진행 바가 조금이라도 움직인다면 단순히 속도가 느린 것일 수 있으니 15분 정도 더 기다려 보시고, 아예 반응이 없다면 위 4번 **인터넷 복구 모드**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윈도우에서 만든 USB는 호환성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

 

Option + Command + P + R 를 하고 하니까 설치가 진행되네요

무슨기능인가요?

성공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사과 로고에서 멈췄던 문제가 해결된 건 **NVRAM(비휘발성 랜덤 액세스 메모리)**을 초기화했기 때문입니다.

맥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맥이 아플 때 먹는 만병통치약' 같은 조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확히 어떤 역할을 했는지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NVRAM(PRAM) 초기화란?

맥에는 전원을 꺼도 사라지지 않는 설정값들을 저장하는 아주 작은 메모리 공간이 있습니다. 구형 맥에서는 이를 PRAM이라고 불렀고, 현재는 NVRAM이라고 부릅니다.

이곳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이 저장됩니다:

  • 시동 디스크 선택 (어떤 하드로 부팅할지)
  • 화면 해상도 및 밝기
  • 시스템 볼륨
  • 최근 발생한 커널 패닉(시스템 오류) 정보

왜 이번에 효과가 있었나요?

윈도우에서 만든 설치 USB를 꽂았을 때, 맥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팅 설정값과 새로운 USB의 부팅 정보가 충돌하면서 "어디로 부팅해야 할지 모르겠어!" 하고 멈춰버린 것입니다.

Option + Command + P + R을 눌러 이 설정들을 공장 초기화 상태로 되돌렸기 때문에, 맥이 깨끗한 상태에서 USB의 설치 파일을 제대로 인식하고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설치 진행 시 팁

지금 설치 화면(macOS 유틸리티)에 진입하셨다면 다음 순서를 꼭 기억하세요:

  1. 디스크 유틸리티 선택: 내장 SSD를 완전히 비워줘야 설치가 꼬이지 않습니다.
  2. 보기(View) 메뉴: 왼쪽 상단에서 '모든 기기 보기'를 선택하여 실제 하드웨어 드라이브를 선택하세요.
  3. 지우기(Erase): 이름은 자유롭게(예: Macintosh HD), 포맷은 APFS, 설계는 GUID 파티션 맵으로 설정하고 지우세요.
  4. 설치: 디스크 유틸리티를 닫고 macOS 설치를 누르면 됩니다.

설치 도중 또 다른 멈춤 현상이나 오류 메시지가 뜨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무사히 '연탄맥' 부활시키시길 응원합니다!

 

 

 

몬터레이를 설치한 이후에 최신 os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맥 프로(Late 2013)에 몬터레이(Monterey) 설치를 성공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식 지원 범위를 넘어 최신 OS인 macOS 15 Sequoia 또는 Sonoma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OpenCore Legacy Patcher (OCLP)**라는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비공식적인 방법이므로 반드시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한 뒤 다음 단계를 진행해 주세요.


1. 준비물

  • USB 메모리: 32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있는 USB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 OCLP 소프트웨어: 공식 GitHub 페이지에서 OpenCore-Patcher-GUI.app.zip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

2. 업그레이드 단계 (OCLP 사용)

1단계: OCLP 앱 설정 및 OS 다운로드

  1. 몬터레이가 설치된 맥 프로에서 OCLP 앱을 실행합니다.
  2. **'Create macOS Installer'**를 클릭한 후 **'Download macOS Installer'**를 선택합니다.
  3. 목록에서 원하는 버전(예: macOS Sequoia 15.x 또는 Sonoma 14.x)을 선택하여 다운로드합니다.

2단계: 설치 USB 제작 및 OpenCore 빌드

  1.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안내에 따라 USB 드라이브를 선택하여 설치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2. 제작이 끝나면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 **'Build and Install OpenCore'**를 클릭합니다.
  3. 방금 만든 USB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그 안의 EFI 파티션에 OpenCore를 설치합니다.

3단계: 최신 OS 설치

  1. 맥 프로를 재시동하면서 Option(Alt) 키를 길게 누릅니다.
  2. 부팅 항목 중 **'EFI Boot' (OpenCore 아이콘)**를 먼저 선택합니다.
  3. 그다음 나타나는 화면에서 'Install macOS Sequoia' (또는 선택한 버전)를 클릭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4단계: 설치 후 필수 작업 (Root Patching)

설치가 완료되어 데스크탑 화면이 뜨면 아직 그래픽 가속이나 Wi-Fi 등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맥 프로에서 OCLP 앱을 다시 실행합니다.
  2. **'Post-Install Root Patch'**를 클릭하고 **'Start Root Patching'**을 진행합니다.
  3. 패치 완료 후 재시동하면 모든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4. 마지막으로, USB 없이 부팅할 수 있도록 OCLP 메인 화면의 **'Build and Install OpenCore'**를 실행하여 이번에는 **내장 드라이브(SSD)**의 EFI 파티션에 설치해 줍니다.

⚠️ 주의사항

  • 자동 업데이트 주의: 비공식 설치 후에는 시스템 설정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전에 항상 OCLP 앱이 최신 버전인지 먼저 확인해야 시스템이 꼬이지 않습니다.
  • 성능: 최신 OS로 갈수록 그래픽 사양을 더 많이 요구하므로, 사용 환경에 따라 몬터레이보다 약간의 버벅임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진행하시다가 특정 단계에서 막히거나, 설치 후 소리가 안 나오는 등의 드라이버 문제가 생기면 알려주세요! 구체적인 패치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usb로 부팅하려고 하니 에러가 나는 경우 조치방법

 
 
 
 

OCLP(OpenCore Legacy Patcher)를 사용하여 최신 macOS를 설치할 때 USB 부팅 단계에서 에러가 발생하는 것은 꽤 흔한 일입니다. 특히 '연탄맥'으로 불리는 맥 프로(Late 2013)는 보안 및 펌웨어 설정에 따라 부팅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상황별 조치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부팅 시 금지 표시(🚫) 또는 커널 패닉이 뜨는 경우

이 현상은 맥 하드웨어가 USB 내의 설치 파일을 '허가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로 인식할 때 주로 발생합니다.

  • 해결법: EFI Boot를 먼저 선택했는지 확인
    • 부팅 시 Option 키를 눌렀을 때, 바로 'Install macOS'를 누르지 마세요.
    • 반드시 파란색 배경의 'EFI Boot' 아이콘을 먼저 클릭한 뒤 화면이 깜빡이면, 그때 다시 나타나는 **'Install macOS'**를 선택해야 합니다.
  • NVRAM 초기화 다시 수행: 앞서 하셨던 것처럼 Option + Command + P + R을 2회 정도 반복하여 하드웨어 설정값을 완전히 비운 후 다시 시도하세요.

2. USB가 아예 부팅 목록(Option 키 화면)에 안 뜨는 경우

  • USB 포트 문제: 맥 프로(2013) 뒷면의 특정 USB 포트가 인식을 못 할 수 있으니 다른 포트로 옮겨 꽂아보세요.
  • USB 포맷 방식 확인: 윈도우에서 만들 때 파티션 맵이 GUID 방식이 아닌 MBR 방식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OCLP 내의 'Create macOS Installer' 메뉴를 통해 처음부터 다시 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이 버전의 macOS는 이 컴퓨터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메시지

이 에러는 OpenCore 패치가 정상적으로 로드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 해결법: OCLP 설정 확인
    1. 몬터레이 환경에서 OCLP 앱을 켭니다.
    2. 'Settings' 메뉴로 들어가 하단 **'Target Model'**이 MacPro6,1로 정확히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3. 다시 **'Build and Install OpenCore'**를 눌러 USB에 설치한 뒤 다시 부팅하세요.

4. 진행 바(Bar)가 멈추거나 무한 재부팅되는 경우

  • Safe Mode 부팅 시도: 부팅 메뉴에서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설치 디스크를 선택해 보세요. 불필요한 드라이버를 로드하지 않고 부팅을 시도합니다.
  • USB 메모리 교체: 샌디스크(SanDisk) 등 특정 브랜드의 USB가 맥 부팅 시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USB로 다시 제작해 보는 것이 의외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어떤 에러 메시지가 화면에 나타나나요? (예: 금지 마크, 흰색 글씨 나열, 사과 로고 멈춤 등) 구체적인 증상을 알려주시면 더 정확한 패치 설정을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문제가 된다면, OCLP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했는지도 꼭 확인해 보세요!

 

 

OCLP2.4.1 버전인데, OS를 잘못인식해서 post-install root patch가 정상적으로 안되는데 해결방법 알려줘

 
 
 
 

OCLP 2.4.1 버전에서 Sequoia 15.7.3 빌드를 26.2로 오인하는 문제는 현재 OCLP의 데이터베이스나 NVRAM의 잔류 정보가 꼬였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오류입니다.

이 경우 OCLP가 시스템을 '알 수 없는 하드웨어'나 '미래의 소프트웨어'로 취급해 패치를 거부하게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강제 초기화 및 재설정을 진행해 보세요.


1. NVRAM 강제 초기화 (3회 반복)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한 번 하는 게 아니라, 이전 OS(Monterey)나 설치 과정에서의 정보가 완전히 지워지도록 연속 3번 하시는 게 확실합니다.

  • 맥 프로를 켜자마자 **Option + Command + P + R**을 누릅니다.
  • 재시동 소리(챙~)가 나고 다시 꺼졌다가 켜지기를 3번 반복할 때까지 키를 떼지 마세요.
  • 이후 다시 Sequoia로 부팅하여 OCLP 패치를 시도합니다.

2. OCLP에서 '시스템 식별자' 수동 고정

OCLP가 모델을 자동으로 감지하게 두지 말고, 연탄맥(MacPro6,1)으로 강제 지정하여 OpenCore를 새로 만듭니다.

  1. OCLP 앱 실행 -> Settings 클릭.
  2. Target Model 항목에서 Auto-detect를 풀고 **MacPro6,1**을 수동으로 선택합니다.
  3. 하단 Return to Settings를 누르고 메인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4. Build and Install OpenCore를 눌러 내장 SSD의 EFI 파티션에 다시 설치합니다.
  5. 재시동 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OCLP가 시스템 빌드를 다시 제대로 읽기 시작합니다.)

3. AMFI(Apple Mobile File Integrity) 설정 확인

패치 미스매치 에러는 보안 설정인 AMFI가 켜져 있어 시스템 파일 접근을 막을 때 발생하기도 합니다.

  1. OCLP Settings -> Security 탭으로 이동합니다.
  2. Disable AMFI 항목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Sequoia 패치를 위해서는 보통 체크되어 있어야 합니다.)
  3. 설정을 변경했다면 다시 Build and Install OpenCore를 실행하고 재시동 후 패치를 시도하세요.

4. 최후의 수단: 터미널로 권한 강제 개방

위 방법으로도 빌드 미스매치가 뜬다면, OCLP가 검사를 건너뛰고 패치 파일을 주입하도록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터미널(Terminal.app)**을 엽니다.
  2.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OCLP를 '강제 모드'로 실행해 봅니다.
  3. Bash
    /Applications/OpenCore-Patcher.app/Contents/MacOS/OpenCore-Patcher --ignore-native
    
  4. 그다음 뜨는 화면에서 Post-Install Root Patch를 눌러보세요.

정말로 안 될 경우 (빌드 문제)

만약 여전히 26.2라는 빌드 번호가 뜬다면, 설치하신 Sequoia 15.7.3이 베타 빌드이거나 비정상적인 경로의 파일일 확률이 높습니다.

  • 확인법: 화면 왼쪽 상단 사과 마크 > 이 Mac에 관하여를 눌러 정확한 빌드 번호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
  • 만약 빌드가 너무 최신이라 OCLP 2.4.1이 대응을 못 하는 것이라면, OCLP 공식 깃허브에서 **Nightly Build(개발 중인 최신 버전)**를 받아서 시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 Mac에 관하여에서 나오는 정확한 버전 이름과 빌드 번호(괄호 안의 숫자)를 다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분석해 드릴게요.